김호령,, 동점 1타점 적시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7 14: 52

17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6회초 1사 1루 우중간 동점 1타점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03.1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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