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환, 운 좋은 세이프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7 15: 56

17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한재환이 7회말 2사 2루 3루수 실책으로 세이프되고 있다. 2026.03.1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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