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타 이유찬, 끝까지 달린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17 16: 12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연이틀 역전승을 거두고 시범경기 3연승을 달성했다.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시범경기에서 3-2 신승을 거뒀다. 전날 8-4로 이겼던 두산은 3연승으로 시범경기 전적 5승1패를 만들었다. 반면 2연패에 빠진 한화는 2승4패가 됐다.
9회초 2사 두산 이유찬이 3루타를 날린뒤 전력질주하고 있다. 2026.03.1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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