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적응 중인 키움 용병 브룩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19 11: 32

19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다.
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키움 외국인 타자 브룩스가 훈련을 위해 그라운드로 나서고 있다. 2026.03.19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