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돌아온 송승기-박해민, '환한 미소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9 13: 42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타케다 쇼타, 방문팀 LG는 송승기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수비를 마친 LG 선발 송승기와 중견수 박해민이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3.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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