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이제 달려보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9 13: 48

1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삼성은 이승현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김형준이 2회말 무사 1,2루 좌익수 앞 1타점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1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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