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에 동점 투런포 맞은 토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19 14: 02

1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삼성은 이승현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토다가 4회초 1사 1루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에게 우월 동점 2점 홈런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3.1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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