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날리는 김태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19 14: 47

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
한화와 KIA는 시범경기에서 각각 2승 4패, 2승 1무 3패를 기록 중이다.
5회초 KIA 김태군이 솔로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3.19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