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피칭 준비하는 유토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19 15: 21

19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선발 투수로 보쉴리를, 키움은 김윤하를 마운드에 올렸다.
7회말 키움 유토가 피칭을 준비하고 있다. 2026.03.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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