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맞이하는 설종진 감독 '어서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19 15: 22

19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선발 투수로 보쉴리를, 키움은 김윤하를 마운드에 올렸다.
8회초 무사 2,3루에서 추재현의 2타점 적시타에 득점을 올린 서건창이 설종진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03.1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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