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염경엽 감독, '유영찬 잘 막았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19 16: 13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시범경기에서 SSG 랜더스에 승리했다.
LG는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SSG와 경기에서 10-7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LG 염경엽 감독과 유영찬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1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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