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스틴, '역시 치리노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0 13: 26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 2루 상황 SSG 김재환을 병살타로 이끌며 실점없이 이닝을 마친 LG 선발 요니 치리노스가 1루수 오스틴 딘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2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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