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타자 안타 신고하는 LG 이재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0 13: 39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LG 이재원이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기뻐하고 있다. 2026.03.2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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