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 득점 채은성, 드디어 뒤집었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20 13: 53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
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
2회말 무사 만루 한화 심우준의 역전 1타점 희생플라이때 3루 주자 채은성이 태그업 득점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3.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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