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안타 뽑아내는 SSG 박성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0 13: 54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SSG 박성한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2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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