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 뜬공 이끄는 SSG 투수 박시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0 14: 10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 SSG 투수 박시후가 LG 오지환을 내야 뜬공으로 이끈 뒤 타구를 가리키고 있다. 2026.03.2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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