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포수 이주헌, '아쉬운 송구에 홈 베이스 내주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0 15: 00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만루 상황 SSG 고명준의 1타점 희생플라이 때 LG 포수 이주헌이 악송구에 3루 주자 오태곤의 홈 태그업을 허용하고 있다. 2026.03.2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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