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박윤성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20 15: 35

프로야구 KT 위즈가 투타조화를 이루며 시범경기 최하위에서 탈출했다. 
KT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에서 4-1로 승리하고 시범경기 최하위에서 탈출했다. 2승 2무 4패를 기록중이다. 키움은 지난 19일 승리로 꼴찌에서 탈출했지만 이날 패배로 다시 10위(2승 1무 5패)로 주저앉았다. 
8회말 키움 박윤성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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