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강민균, '상대 틈 놓치지 않고 3루까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0 15: 59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2루 상황 LG 송찬의 타석 때 상대 폭투를 틈타 3루로 내달려 세이프되고 있다. 2026.03.2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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