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권 코치, 즐겁게 훈련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1 11: 26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린다.
지난 12일 시작된 시범경기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한화 이글스 강인권 코치가 선수들의 훈련을 돕고 있다. 2026.03.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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