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 보며 인사하는 김태형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1 13: 47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한화는 엄상백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3루 더그아웃을 보며 인사하고 있다. 2026.03.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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