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2타점 세리머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1 14: 35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한화는 엄상백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4회말 2사 1,3루 좌익수 왼쪽 2타점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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