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와 노진혁, 기분 좋은 득점 성공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1 15: 20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한화는 엄상백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와 노진혁이 6회말 2사 만루 손성빈의 우익수 앞 2타점 안타때 득점을 올리고 이호준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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