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혁, 2루타 쳤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1 15: 40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한화는 엄상백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노진혁이 8회말 1사 우익수 오른쪽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03.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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