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절친’ 이연복, 방탄소년단 응원..“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광화문 공연”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3.22 08: 41

이연복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응원했다.
21일 이연복은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된 ‘BTS 광화문 컴백쇼’의 영상을 직접 촬영한 뒤 개인 SNS에 “BTS 광화문 공연 정말 멋있다.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공연이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펼쳐졌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3년 9개월 만의 새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스윔’은 멜론 ‘톱 100’ 차트 1위에 올랐고, 실물 음반도 발매 당일 약 400만장이 팔렸다.  BTS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공연을 펼친 후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3.21 / rumi@osen.co.kr

이에 팬들은 “연복 셰프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미봉 대신 젖병들고 응원했어요”, “석진씨는 더 잘생겨졌더라고요” 등의 댓글을 달며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함께 응원했다. 이 외에도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 댓글도 눈에 띄었다.
앞서 이연복 셰프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2017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꾸준히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앨범을 발매했다. 군백기를 끝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진행하고 타이틀곡 ‘SWIM’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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