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그라운드 키퍼에 감사 인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2 13: 35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그라운드 키퍼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3.2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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