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에 3점 홈런 맞고 아쉬운 에르난데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2 14: 09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에르난데스가 3회말 2사 1,2루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에게 좌월 3점 홈런을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3.2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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