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리, 호수비 박승욱과 하이파이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2 14: 34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비슬리가 5회초 2사 3루 한화 이글스 김태연을 3루수 땅볼로 잡고 박승욱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2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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