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추격 알리는 투런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2 14: 47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6회초 1사 1루 우중월 2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3.2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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