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 연타석 홈런 세리머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2 14: 57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6회말 무사 1루 좌월 2점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2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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