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욱, 아슬아슬 내야 안타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2 15: 33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박승욱이 7회말 2사 2루 1루수 오른쪽 내야 안타를 치고 한화 이글스 김태연의 태그를 피해 진루하고 있다. 2026.03.2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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