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임찬규, '시범경기 앞두고 반갑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3 11: 13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가 열린다.
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경기를 앞두고 키움 안우진과 LG 임찬규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3.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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