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 라클란 웰스, '좋은 출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3 13: 24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키움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LG 선발 라클란 웰스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3.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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