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 라클란 웰스, '천성호 수비 좋아요'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3 13: 48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키움 공격을 삼자범퇴로 막아낸 LG 선발 라클란 웰스가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2루수 천성호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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