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안타 뽑아낸 키움 김건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3 14: 11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키움 김건희가 안타를 날리고 1루에 안착해 김준완 코치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23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