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두산 방망이 좋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23 14: 49

23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5회초 1사 2루에서 두산 양석환의 좌중간 적시 2루타때 홈을 밟은 2루주자 안재석이 더그아웃에서 김원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03.23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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