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 '타구 맞은 김진성 향해 미안함 전하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3 14: 52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무사 만루 상황 키움 최주환의 2타점 적시타 때 LG 투수 김진성이 타구에 몸을 맞았다. 교체되는 김진성을 향해 미안함을 전하는 최주환. 2026.03.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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