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7회 빅이닝에 엄지척'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3 15: 18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2사 만루 상황 키움 안치홍의 달아나는 3타점 싹쓸이 2루타때 득점을 올린 주자들이 더그아웃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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