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시타 뽑아내는 LG 최원영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3 15: 32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만루 상황 LG 최원영이 추격의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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