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지켜보는 박진만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3 15: 50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지난 12일 시작된 시범경기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3.2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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