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승리 하이파이브하는 박진만 감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3 23: 04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7-1로 승리한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2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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