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센스 넘치는 주루 플레이로 선취득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4 13: 31

24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케일럽 보쉴리, 방문팀 두산은 잭 로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1, 3루 상황 두산 다즈 카메론의 내야 땅볼 때 상대 수비를 틈타 3루 주자 박찬호가 홈으로 내달려 세이프되고 있다. 2026.03.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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