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홈런치고 함박 미소'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3.24 13: 35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2회초 1사에서 롯데 유강남이 좌중월 솔로 홈런을 치고 더그아우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6.03.24 /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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