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시범경기 선발 마운드 오른 KT 케일럽 보쉴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4 13: 45

24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케일럽 보쉴리, 방문팀 두산은 잭 로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KT 선발 케일럽 보쉴리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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