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오러클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4 13: 56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KIA는 아담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 투수 오러클린이 역투하고 있다. 2026.03.2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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