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령, 선취 득점 성공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3.24 13: 57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KIA는 아담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1회초 1사 1,2루 카스트로의 3루 앞 땅볼때 홈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2026.03.24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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