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시범경기 마무리지은 KT 박영현-한승택 배터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4 15: 42

KT가 홈런 두 방과 외국인투수의 호투를 앞세워 시범경기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7-3으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무리지은 KT 투수 박영현과 포수 한승택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3.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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