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 LG에 2연승 거두며 시범경기 마무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3.24 17: 20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에 2연승을 거두며 시범경기를 마쳤다.  
키움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최종전 LG와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키움과 LG는 나란히 5승 1무 6패로 시범경기를 마쳤다. 
경기를 마치고 키움 설종진 감독이 선수단에 박수를 치며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3.2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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