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김원형 감독-곽빈 '두산의 시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3.26 14: 08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 행사가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2026 KBO 리그 정규 시즌은 오는 28일 인천(KIA-SSG), 잠실(LG-KT), 대구(삼성-롯데), 창원(NC-두산), 대전(한화-키움) 등 5개 구장에서 개막한다. 
두산 양의지, 김원형 감독, 곽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2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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