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8년 만의 홈 개막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3.28 13: 53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열렸다.
홈팀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한화 박종태 대표이사, 김경문 감독, 키움 설종진 감독이 도열한 선수 및 코칭스태프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3.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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